디플러스 기아(Dplus KIA)는 오는 30일 트레이딩 카드 기획 및 제작 전문 기업 브레이크앤컴퍼니와 함께한 ‘2025 Dplus KIA 컬렉션 카드’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진=디플러스 기아 제공
이번 컬렉션은 Dplus KIA 선수단과 팀 아이덴티티를 담은 총 231종의 한정판 카드로 구성된다. 각 박스마다 온오토 카드 또는 오토 카드 1장, 스페셜 카드 1장이 확정적으로 포함되며, 팬과 컬렉터 모두에게 높은 소장 가치를 제공할 전망이다.
카드 구성은 선수 개인 컷과 단체 컷, 베이스 카드(103종)를 기본으로, 실착 유니폼 조각이 포함된 유니폼 카드, 친필 사인 스티커가 부착된 오토 카드, 선수가 직접 카드에 사인한 온오토 카드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2025년 1월 16일 시우 선수의 LCK 데뷔전 착용 유니폼과 사인이 담긴 루키패치오토 카드는 전세계 10장 한정으로 제작되며 컬렉션의 희소성을 더했다. 이외에도 전세계 50장 한정, 15장 한정, 5장 한정, 1장 한정 카드 등 팬들의 수집욕을 자극할 다양한 한정 카드가 포함됐다. 외에도 선수단이 별도로 촬영한 미공개 스튜디오 컷이 담긴 스페셜 카드와 선수들의 움직임을 담아낸 무빙 렌티큘러 카드가 구성에 재미를 더한다.
한편, Dplus KIA 이준영 부대표는 “이번 컬렉션 카드는 단순한 굿즈를 넘어, 팬들이 선수들과의 특별한 순간을 손에 쥐고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연결고리”라며, “앞으로도 팬들과의 소통 방식을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브레이크앤컴퍼니 정용석 대표는 “e스포츠 카드 컬렉션 시장이 아직 초기 단계인 상황에서 Dplus KIA와 함께 새로운 시도를 선보이게 되어 의미가 깊다”며, “또한, brg 그레이딩 서비스와의 연계를 통해 카드를 수집한 팬들에게 더욱 차별화된 소장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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