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와 운명, 그리고 영웅의 여정이 펼쳐지는 세 개의 신작 모바일 RPG ‘영웅 키우기’, ‘실버 앤 블러드’, ‘아드’가 사전등록을 시작하며 게이머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각각 독창적인 세계관과 깊이 있는 스토리로 무장한 이 게임들은 전략, 성장, 그리고 몰입감 넘치는 서사를 통해 새로운 모바일 게임의 전설이 될 수 있을까?
◇ ‘영웅 키우기’ / 썸에이지의 자회사 언사인드 스튜디오
2014년 출시한 ‘영웅’을 모티브로 개발된 ‘영웅 키우기’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신화와 역사를 넘나드는 영웅들이 등장할 예정이며, 인기 캐릭터였던 셔우드롭, 황진이, 아랑사 등이 등장한다.
‘영웅 키우기’는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구글 및 애플 양대 마켓 사전 등록을 진행중이며, 참여자 전원에게 정식 출시 후 사용이 가능한 아이템과 아군 3인을 회복하는 탁월 등급 캐릭터 ‘아랑사’를 지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식 카페를 통해 사전 등록을 인증한 이용자를 추첨해 피자, 치킨, 커피 교환권등 푸짐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영웅 키우기를 함께 즐길 스트리머 엠버서더를 모집하고 있다.
◇ 모바일 뱀파이어 RPG ‘실버 앤 블러드’ / 문톤
출시에 앞서 지난 25일 사전등록에 들어간 ‘실버 앤 블러드’는 고딕 판타지 세계관과 전략 콘텐츠가 결합된 정통 RPG로, 피와 운명, 구원과 대립을 중심으로 구성된 몰입감 높은 서사와 깊이 있는 캐릭터 구축으로 출시 전부터 게이머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주 공개된 세계관 PV 영상은 한 편의 고딕 서사시를 연상시키는 연출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실버 앤 블러드’는 다양한 진영과 고유한 능력을 지닌 권속(뱀파이어 캐릭터)들을 수집·육성하고, PvE 콘텐츠와 PvP ‘블러드 아레나’ 등 전략적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정통 RPG다.
문톤은 이번 사전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콘텐츠 정보와 출시 일정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 클래식 파밍 MMORPG ‘아드’ /세시소프트
23일부터 사전등록을 시작한 ‘아드’는 세레니아 대륙을 배경으로, 혼돈의 신 타로스의 부활을 꾀하는 베루스 교단에 맞서 시련을 극복하고 영웅으로 성장하는 서사를 담고 있으며, 파밍 중심의 전투 설계, 직관적인 성장 시스템, 다크 판타지 감성의 그래픽이 어우러져 정통 MMORPG 의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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