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호타이어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15.5% 늘어난 1조2062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1448억원에 그치며 전년 대비 0.6% 줄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020억원으로 전년 대비 12.1% 늘었다.
금호타이어의 1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에는 부응하는 수준이다. 시장에서는 금호타이어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15.8% 증가한 1조2100억원, 영업이익은 0.6% 늘어난 146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