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최창민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이 '올마이티' 신규 브랜드 필름을 온∙오프라인 채널에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올마이티 서비스는 차량 등록만으로도 타이어 구매부터 결제, 안심 운행까지 ‘모두, 한 번에, 알아서’ 지원하는 티스테이션만의 차별화된 원스톱 솔루션이다. 이번 브랜드 필름은 올마이티의 핵심인 온·오프라인 연계(O2O) 서비스를 중심으로 타이어 구매 과정을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소개하고자 기획됐다.
영상에는 ▲온라인에서 구매한 타이어를 당일 바로 장착하는 ‘오늘서비스’ ▲12개월 및 24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로 고객 부담을 낮추는 ‘스마트페이’ ▲매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차량 픽업부터 정비 ▲배송까지 직접 제공하는 ‘픽업앤딜리버리’ 등을 담았다.
이번 브랜드 필름은 한국타이어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글로벌 공식 SNS 채널을 비롯해 TV, 영화관, 디지털 매체 등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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