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는 4개 자산운용사를 새 정회원으로 영입하며 회원사 네트워크를 확대했다고 29일 밝혔다.
금융투자협회는 이날 개최된 이사회에서 나이스자산운용, 블랙보드자산운용, 에임즈자산운용, 큐브인더스트리얼자산운용 등 4개사의 정회원 신규가입을 승인했다.
금투협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보유하며 각종 회의체에 참여해 시장과 산업에 관한 법령·제도 개선, 규제완화 등에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또한 홍보, 공시·통계, 광고·약관 심사, 전문인력 등록·관리 등의 업무지원을 받고 금융투자교육원 강의 수강과 시설 이용시 할인 혜택도 제공받는다.
이번 4개사 정회원 가입으로 한국금융투자협회의 회원 총수는 578개사로 늘어났다. 정회원은 399개사(증권 60, 자산운용 322, 선물 3, 부동산신탁 14)이며, 준회원 151개사, 특별회원 28개사로 구성됐다.
최연성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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