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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다니는 럭셔리 호텔의 등장

에스콰이어 2025-04-29 14:22:18 신고

2027년 만나 볼 수 있는 아만의 모터 요트 아만가티

2027년 만나 볼 수 있는 아만의 모터 요트 아만가티

떠다니는 호텔이 등장했다. 럭셔리 호텔 리조트 그룹 ‘아만’이 선보인 모터 요트 ‘아만가티(Amangati)’ 이야기다. 지난해 7월, 아만은 이탈리아 제노바에서 본격적으로 요트 제작에 착수했으며 2027년 여름 지중해에서 첫 항해를 시작할 계획이다. 참고로 아만가티는 산스크리트어로 ‘평화로운 움직임’을 의미한다.

일본식 정원을 품은 아만가티의 스파

일본식 정원을 품은 아만가티의 스파

총 길이 183미터에 이르는 선체에는 47개의 스위트룸이 갖추어져 있으며 다이닝, 재즈 클럽, 일본식 정원을 품은 스파, 바다로 이어지는 비치 클럽 등 말 그대로 호텔과 다름없는 다채로운 시설로 채워진다. “아만가티는 아만 브랜드 역사에서 상징적인 이정표가 될 프로젝트입니다. 브랜드의 정수를 담아내어 극강의프라이버스, 최상급 편의시설은 물론 지금까지 바다 위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아만만의 시그니처 서비스를 선사할 것입니다” 아만 그룹 회장 겸 CEO 블라드드로닌의 말이다.

아만가티의 후면

아만가티의 후면

아만 그룹 외 리츠 칼튼과 포시즌스 역시 요트 사업에 뛰어든 럭셔리 호텔 브랜드다. 리츠 칼튼은 최신 요트 ‘루미나라’를 이용해 2025년 12월부터 홍콩,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일본 등 아시아 10개국을 항해하는 요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또한 포시즌스 요트는 2026년 초 카리브해에서 출항 예정이다. 이러한 초호화 요트 여행에 참여하는 비용은 최소 4000만원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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