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연합뉴스) 경기 성남시는 5월 3일 시청 광장을 놀이터로 개방, '상상의 나래를 펼쳐봐, 성남에서'를 주제로 어린이날 큰 잔치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시청 광장에는 물풍선 놀이, 팔찌·부채 만들기, 드론 축구 등 60개 놀이 체험 부스가 마련되고, 공연·이벤트, 특강 등 총 70개의 행사가 열린다.
또 디스코 팡팡 등 에어놀이기구 4종과 대형 에어바운스 2개를 설치하고 먹거리 장터도 운영한다.
시청 온누리실에서는 오전 11시 권오철 천체 전문 사진작가가 '밤하늘에서 찾아보는 우주 이야기'를 주제로 특강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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