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유나와 리아가 함께한 'Girls night out' 사진이 공개돼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편안한 무드 속에서도 각자의 개성과 스타일을 살린 스트릿 패션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여유로운 포즈와 함께 빛나는 우정까지 담긴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밤거리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 속 유나는 루즈핏 데님 팬츠와 화이트 셔츠를 조합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스트릿 무드를 연출했다. 와이드하게 떨어지는 다크 블루 컬러의 데님은 유나 특유의 자유롭고 쿨한 분위기를 한껏 살려줬다. 여기에 밝은 화이트 셔츠를 걸쳐 깨끗하고 청량한 이미지를 더했고, 블랙 스니커즈로 캐주얼함을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웨이브 헤어는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무드를 살리며 전체 스타일링에 힘을 더했다.
리아 역시 루즈핏 카고 팬츠와 슬리브리스 화이트 톱을 매치해 편안하고 자유로운 매력을 뽐냈다. 카키색 계열의 팬츠는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트렌디한 분위기까지 살렸고, 가벼운 소재의 셔츠를 걸쳐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리아는 귀여운 레드 패턴 슈즈로 포인트를 주며 전체 룩에 발랄함을 더했다. 두 사람 모두 전체적으로 힘을 뺀 듯한 스타일링으로 자연스러운 스트릿 감성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유나와 리아의 스타일링에서 배워야 할 점은 바로 '루즈핏 팬츠 활용법'이다. 상의는 심플하게, 하의는 넉넉한 핏으로 볼륨감을 살리면서 전체 실루엣을 길고 여유롭게 연출하는 것이 핵심이다. 여기에 심플한 화이트 계열 아이템을 활용하면 무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쉽게 완성할 수 있다. 슈즈는 베이직한 스니커즈나 포인트 아이템으로 스타일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좋다.
특히 두 사람이 선택한 컬러 매치는 계절감을 반영한 점도 눈에 띈다. 화이트, 카키, 데님 블루 등 자연스럽고 뉴트럴한 컬러를 활용해 도심 속에서도 산뜻하고 경쾌한 무드를 만들어냈다. 이런 스타일링은 여름철 여행지나 가벼운 야외 모임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어 따라 하기 좋다.
사진을 본 팬들은 "비주얼도 스타일도 완벽하다",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트릿룩 교과서", "유나 리아 조합 너무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두 사람의 케미에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특히 가볍게 꾸민 듯한 무드로 완성한 이번 패션은 일상 속에서도 충분히 적용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다가오는 계절, 유나와 리아처럼 루즈핏 팬츠와 심플한 아이템만으로도 완성도 높은 데일리 스트릿룩을 완성해보자. 중요한 건 힘을 뺀 듯 자연스러움을 살리는 것, 그리고 나만의 포인트를 더하는 감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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