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 부산 해운대에 건강 간식 브랜드 ‘딜라이트 프로젝트’ 첫 단독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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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부산 해운대에 건강 간식 브랜드 ‘딜라이트 프로젝트’ 첫 단독 매장

이뉴스투데이 2025-04-29 08: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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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올리브영]
[사진=CJ올리브영]

[이뉴스투데이 황수민 기자] CJ올리브영은 30일 부산 해운대에 자체 건강 간식 브랜드 ‘딜라이트 프로젝트’ 첫 단독 매장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딜라이트 프로젝트는 올리브영이 지난 2021년 1월 리뉴얼해 선보인 브랜드다. 대표 제품인 ‘베이글칩’과 ‘벌꿀약과’ 등이 SNS를 통해 ‘K관광 필수 쇼핑템’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방한 관광객 사이에서 판매량이 급증했다고 올리브영은 소개했다.

최근 3년 간 이 브랜드 외국인 매출은 연평균 30배씩 늘었다. 지난해엔 주요 뷰티 브랜드를 제치고 외국인 매출 기준 인기 브랜드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딜라이트 프로젝트 해운대점은 딜라이트 프로젝트의 모든 제품군을 판매하는 특화 매장이다. 대표 제품인 베이글칩을 비롯해 벌꿀약과나 ‘명인 부각’ 등 전통 간식, ‘클렌즈샷’이나 ‘단백질쉐이크’ 등 이너뷰티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제품을 시식할 수 있는 ‘테이스팅 바’를 운영한다. 제품 탄생 히스토리와 외국인 관광객 인기 제품을 선보이는 테마존도 마련됐다.

지역의 특색을 살린 특화 제품도 있다. 부산 명물이자 관광 필수 먹거리인 ‘씨앗호떡’을 활용한 ‘씨앗호떡 달고나’와 부산 지역 한정 신제품 ‘허니 머스터드 베이글칩’ 등이다.

제주 우도 땅콩과 감귤을 활용해 만든 제주 특화 제품도 제주 외 지역에서는 딜라이트 프로젝트 해운대점에서만 판매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해운대에 딜라이트 프로젝트 단독 매장을 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해운대 상권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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