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빛나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봄 라운딩 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벚꽃이 만개한 골프장에서 생일 라운딩을 즐긴 그녀는 사랑스러움과 세련미를 동시에 담아낸 스타일링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왕빛나는 핑크 컬러의 반팔 카라 티셔츠에 화이트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밝고 경쾌한 스프링 무드를 완성했다. 여기에 무릎 위까지 올라오는 하이삭스와 클래식한 골프화를 더해 스포티하면서도 소녀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얼굴을 가릴 정도로 커다란 바이저 캡은 자외선 차단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아주는 포인트로 작용했다.
특히 왕빛나는 ‘랑방블랑(LANVIN BLANC)’ 골프웨어를 선택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브랜드 특유의 세련된 핏과 색감 덕분에 벚꽃이 흩날리는 봄 풍경과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그녀가 직접 밝힌 것처럼 이날은 벚꽃 라운딩을 매년 도전해왔고, 올해는 타이밍 좋게 만개한 꽃비 속에서 뜻깊은 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한다.
왕빛나의 라운딩 패션은 단순히 기능성을 넘어, 시즌과 장소에 맞춘 컬러감과 스타일링 센스를 보여준다. 핑크와 화이트의 조합은 봄 특유의 부드럽고 로맨틱한 느낌을 자연스럽게 강조해준다. 여기에 심플한 실루엣을 유지하면서도 디테일에서 포인트를 준 것이 눈에 띈다. 플리츠 스커트의 퍼지는 라인, 양말과 슈즈의 컬러 매칭 등은 골프장에서도 발랄하면서 깔끔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는 좋은 예다.
왕빛나처럼 스프링 골프룩을 완성하고 싶다면, 밝은 컬러 톤을 메인으로 잡고 간결한 아이템 조합을 추천한다. 상의와 하의의 컬러를 조화롭게 맞추고, 하이삭스나 바이저 캡 같은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면 스타일링이 훨씬 풍성해진다. 여기에 메이크업은 자연스럽고 가볍게, 액세서리는 최소화해 활동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챙기는 것이 관건이다.
한편, 왕빛나는 이날 생일을 맞아 친구들과 함께 라운딩을 즐기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시간을 보냈다. 비록 스코어는 아쉬웠지만, 화창한 날씨와 만개한 벚꽃 아래서의 특별한 추억이 더욱 값진 순간을 만들어줬다.
다가오는 봄 라운딩 시즌, 왕빛나처럼 자연과 어우러진 감각적인 골프 패션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벚꽃과 어울리는 산뜻한 스타일로 필드 위에서도 빛나는 존재감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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