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이정현이 연출 데뷔작 공개를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이정현은 28일 개인 계정에 “‘꽃놀이 간다’ 전주국제영화제 5월 1일, 4일, 6일 상영”이라며 “연출 데뷔작 첫 공개까지 이제 며칠 안 남았다. 너무 긴장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곧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만나요”라고 덧붙이며 영화 ‘꽃놀이 간다’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기다리고 기다렸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이정현이 노래에 맞춰 신나게 춤을 추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이정현이 올해의 프로그래머로 참여하는 전주국제영화제는 지난 18일 오전 11시 시작된 일반 예매는 오픈 후 지난 25일 기준 전체 판매분의 85% 이상이 예매됐다. 좌석 거리두기로 한정된 좌석을 운영했던 코로나19 시기를 제외하면 역대 전주국제영화제 중 최고 예매 수치다. 전년 대비 약 26.8% 증가했다.
73편의 작품이 전 회차 매진됐으며 개막식은 2분 38초 만에 매진됐다. 일부 상영 회차는 오픈 10초 만에 예매를 마감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2019년 오랜 팬이었던 3세 연하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다. 그는 2022년 첫째 딸을 출산했으며 지난해 10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남편은 정형외과 의사로 알려져 있다.
또한 지난 2023년 이정현이 194억 4000만 원에 건물을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해당 건물에는 남편의 병원이 자리 잡았으며 총 두 개 동으로 지하 1층과 지상 8층, 별관은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 규모로 이뤄져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이정현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