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두 子 공중도덕 논란에 결국 사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나영, 두 子 공중도덕 논란에 결국 사과

정치9단 2025-04-28 20:25:31 신고

17458395312834.jpeg

 

  김나영은 28일 자신의 SNS에 “생활체육인 가족의 주말”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나영이 두 아들 신우, 이준과 함께 테니스를 치고, 산책을 즐기고, 수영을 하고,  발레까지 배우는 등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김나영은 운동을 하는 두 아이의 모습을 예쁘게 담는가 하면, 직접 테니스를 배우고 있기도 했다.

김나영이 주말 일상을 공개하면서 많은 팬들이 “보기 좋다”는 반응을 보였다. 다만 김나영이 공개한 사진 중 신우, 이준이 엘리베이터 손잡이 위에 올라가 두 다리를 뻗고 있는 모습이 일부 누리꾼들의 지적을 받았다. 김나영은 이 모습을 셀피로 담았던 상황.

이에 한 누리꾼은 “손잡이 닦고 내리신 거 맞냐?”라고 물었고, 김나영은 “네 잘 닦고 내렸다”라고 답한 후 해당 사진을 삭제했다.

이후 김나영은 다시 한 번 SNS에 “죄송합니다. 제 생각이 너무 짧았습니다. 앞으로 더 주의하겠습니다”라는 사과문을 게재했다. 자신의 실수를 인정한 후 빠르게 사과하며 사태 수습에 나선 모습이었다.

 



Copyright ⓒ 정치9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