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가 새로운 하이주얼리 컬렉션 '블루 북 2025: 씨 오브 원더'를 공개하며 뉴욕을 매혹적인 푸른빛으로 물들였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론칭 행사에는 박주미를 비롯한 세계적인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해 화려함을 더했다.
이번 컬렉션은 깊고 푸른 바다의 신비로운 움직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특히 전설적인 디자이너 쟌 슐럼버제의 해양 모티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티파니만의 독창적인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티파니는 예술과 장인정신의 상징인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가든 랜드스케이프' 스테인드글라스 작품과 함께 컬렉션을 선보이며 그 의미를 더욱 깊게 새겼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박주미가 참석해 눈부신 자태를 뽐냈다. 그녀는 블루 컬러 드레스에 퍼플 사파이어가 장식된 티파니 블루 북 컬렉션 네크리스, 이어링, 링을 착용하여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안야 테일러 조이, 마이키 매디슨, 그레타 리 등 다른 셀럽들도 티파니 주얼리를 착용하고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며 자리를 빛냈다.
1837년 뉴욕에서 시작된 티파니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정교한 장인정신으로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티파니는 주얼리, 워치, 액세서리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전 세계 3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속가능한 경영을 추구하며 환경 보존, 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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