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최근 신작 애니메이션 RPG ‘브레이커스: 언락 더 월드(이하 브레이커스)’를 들고 일본 대표 서브컬처 행사인 ‘니코니코 초회의’에 참여했다.
‘니코니코 초회의’는 일본 최대 규모의 서브컬처 페스티벌로, 올해는 일본 도쿄에서 4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진행됐으면 약 13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방문했다. 또한 ‘브레이커스’의 일본 마케팅은 종합 엔터테인먼트 그룹 ‘카도카와’에서 주관한다.
이번 행사에서 ‘브레이커스’ 부스를 마련해 게임 시연 기회를 제공하고 미니게임,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했다. 라이브 행사에서는 카도카와와 함께 ‘브레이커스’ IP를 활용한 라이트 노벨 및 연재 만화 계획도 발표했다.
‘브레이커스’는 빅게임스튜디오에서 개발하고 엔씨에서 퍼블리싱하는 서브컬쳐 게임으로, 지난 지스타 2023에 참가해 국내 이용자들에게 모습을 선보인 바 있다. PC 및 모바일 플레이를 지원하며, 올해 하반기 글로벌 예약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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