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대한유화[006650]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99억원으로 지난해 동기(157억원)와 비교해 적자 폭이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은 7천416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1.76% 증가했다. 순이익은 30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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