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지드래곤, 이주연 인스타그램
그룹 빅뱅 지드래곤(37, 권지용)과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의 다섯번째 열애설이 제기됐다.
지난 27일 이주연은 SNS에 "너 누구야용"이라는 글과 함께 소파에 앉아 회색 고양이의 뒤통수가 나온 사진을 공개했다.
네티즌들은 배경이 지드래곤 집 인테리어와 유사하다는 이유로 '지드래곤 집에서 셀카를 찍은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또한 고양이가 지드래곤 반려묘와 같은 목도리를 하고 있다며, 두 사람이 다시 사귀는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열애설은 지난 2017년 처음 불거졌었다. 당시 열애설에 양측은 “친한 동료 사이일 뿐”이라며 선을 그었다.
지난 2019년에는 이주연이 지드래곤과 함께 찍은 영상을 올렸다가 삭제, 열애설을 직접 재점화하기도 했다.
다만 이후에도 양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그러다 지난 2021년 지드래곤과 블랙핑크 제니의 열애설이 보도된 이후 이주연의 SNS에 악플이 달렸고, 이주연이 넷플릭스 드라마 '빨간머리 앤'의 한 장면을 캡처해 올린 것에 대해 일부 네티즌들은 '지드래곤과 제니의 열애설을 저격한 것이 아닌가?'라고 오해하기도 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2010년 8월 일본 유명 여자 모델 미즈하라 키코를 시작으로 소녀시대 태연, 일본 배우 고마츠 나나, 블랙핑크 제니, 트와이스 사나 등과 연이어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이주연은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해 2014년까지 활동한 뒤 배우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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