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다 아름다운' 지옥 이탈자는 '만물 트럭' 정선철! 김혜자 인질극→손석구 '빨간 목도리'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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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보다 아름다운' 지옥 이탈자는 '만물 트럭' 정선철! 김혜자 인질극→손석구 '빨간 목도리' 활약

메디먼트뉴스 2025-04-28 13:15: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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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천국보다 아름다운'에서 천국을 혼란에 빠뜨린 지옥 이탈자의 정체가 만물 트럭 장사꾼 박철진(정선철 분)으로 밝혀지며 충격적인 전개가 펼쳐졌다.

지난 27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4회에서는 이해숙(김혜자 분)이 솜이(한지민 분)에게서 죽은 친구 이영애(이정은 분)의 흔적을 발견하고 그를 ‘영애’라고 확신하는 가운데, 천국에 숨어든 지옥 이탈자를 찾기 위한 소동이 벌어졌다. 이날 방송은 전국 6.4%, 수도권 7.2%(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로 비지상파 1위를 굳건히 지켰다.

과거에서 엄마를 만나고 돌아온 이해숙은 솜이를 이영애라고 믿으며 따뜻하게 대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천국에는 지옥 이탈자를 찾는 소탕 작전이 벌어지고, 유기견 삼총사는 솜이에게서 수상한 냄새를 맡고 그를 이탈자라고 의심하기 시작한다.

한편, 천국교회에 새로 온 신도 박철진은 겉으로는 온화하지만, 치매를 앓는 아내와 함께 죽음을 택한 지옥행 심판자였다. 아내를 만나게 해달라며 난동을 부리던 박철진은 결국 이해숙을 인질로 잡고 위협적인 상황을 연출했다.

절체절명의 순간, 지상에서 소원 편지를 수거하던 고낙준(손석구 분)이 뒤늦게 이 사실을 알고 교회로 달려왔다. 그는 박철진에게 그의 아내가 손수 뜨던 ‘빨간 목도리’를 건네며 감정에 호소했다. 아내의 물건을 본 박철진은 눈물을 흘리며 순순히 체포에 응했고, 이해숙은 무사히 구출됐다. 고낙준은 박철진에게 “지옥에 가야 기회가 있다”며 아내를 만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전했다.

이로써 지옥 이탈자 소동은 일단락되었지만, 솜이가 이영애라는 이해숙의 믿음은 더욱 확고해지는 듯했다. 하지만 방송 말미, 진짜 이영애가 등장하며 예측 불허의 전개를 예고했다. 이승도 천국도 아닌 낯선 공간에서 공포에 질린 이영애의 모습은 솜이와의 연결고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다음 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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