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강선영 기자] 대전시가 조성한 창의 체험 특화형 동대전도서관이 5월 문을 연다.
‘재미있는 도서관’, ‘머물고 싶은 도서관’을 지향하는 동대전도서관은 누구나 지식과 상상, 문화를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념식은 이상협 작가의 사회로 열리며 수필 낭독 등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이날 하루는 도서관 맛봄의 날로 운영돼 연령 제한 없이 모든 공간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다양한 체험형 독서 문화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김영하 작가와의 만남, 어린이공작실 레고, 미니어처 책장 만들기, 뮤직&무브 드럼 원데이 클래스 등 모든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시간대별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지하 1~지상 3층(연면적 7354㎡)규모로 조성된 도서관은 단순한 열람 기능을 넘어 창의·문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체류형으로 설계됐다.
어린이공작실, 청소년창작실, 실감 체험실 등 다양한 창의 체험 공간이 마련돼 차별화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도서관 이용 및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전화(042-270-756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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