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한 남성미를 갖춘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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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남성미를 갖춘 시계

더 네이버 2025-04-28 10:42:15 신고

Tudor 
셀프와인딩 메커니컬 무브먼트 T601로 구동하여 3시 방향 날짜창을 지원하는 튜더 1926 워치. 지름 39mm의 로즈 골드&스틸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을 장착했다. 4백9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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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T 컴플리케이션을 탑재한 인하우스 무브먼트 TH31-03이 동력을 제공, 레드 팁 처리한 별도의 핸드와 레일로드 분침으로 세컨드 타임존 시간을 읽을 수 있다. 케이스 지름은 41mm. 7백12만원.

짧은 소매 아래 드러난 차가운 질감의 스틸 브레이슬릿 워치가 가장 매력적으로 보이는 시즌이 왔다. 강렬한 햇살에 반사되어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스틸 브레이슬릿 워치는 우아한 동시에 스포티하고, 모던한 동시에 클래식한 매력으로 매일 차도 쉽게 질리지 않는다. 인체공학적인 링크 설계와 매끈한 마감 처리까지 더해지니 뛰어난 착용감은 물론이고 내구성, 활동성 또한 보장한다. 브랜드를 처음 등록한 해를 기념해 이름을 부여한 튜더 1926 라인의 남성 시계는 워치메이킹의 본질에 집중한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 돋보인다. 일명 ‘콤비’ 워치로 불리는 로즈 골드&스틸 케이스 모델은 고급스러운 면모까지 갖췄다. 한편 선레이 효과를 더한 틸 그린 컬러 다이얼이 근사한 태그호이어의 신제품 까레라 데이트 트윈 타임은 감각적인 디스플레이를 통해 GMT 기능을 제공한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두 시계 모두 선물용으로도 부담 없다. 

더네이버, 패션,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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