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여왕' 전원주, 故 여운계와 10배 뛴 건물 투자 비법 공개 "급매 나오면 바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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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여왕' 전원주, 故 여운계와 10배 뛴 건물 투자 비법 공개 "급매 나오면 바로 사"

메디먼트뉴스 2025-04-28 10:23: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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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재테크 고수'로 알려진 배우 전원주(86)가 고(故) 여운계와 함께 부동산 투자로 큰 성공을 거둔 비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7일 방송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전원주는 '짠돌이'로 소문난 코요태 김종민과 '예비 사랑꾼' 김준호에게 자신만의 절약 및 투자 철학을 전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전원주는 부동산 투자에 대해 "부동산 일하는 사람 몇 명은 사귀어 놔야 한다"고 강조하며 "급매가 나오면 바로 연락 오게 해야 한다"는 실질적인 조언을 건넸다.

특히 그녀의 부동산 투자 파트너가 다름 아닌 고(故) 배우 여운계였다는 사실이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전원주는 "(여운계가) 살아있을 때 우리는 놀러 다니지 않고 부동산만 다녔다"고 회상하며 남다른 투자 열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녀는 "신촌에 급매로 나온 건물을 둘이 나눠 샀는데, 지금은 10배가 올랐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김준호는 김종민에게 "우리도 합쳐서 건물 사자"고 제안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이날 전원주는 김준호가 예비신부 김지민에게 2캐럿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했다는 사실을 듣고 "미쳤구나"라며 격한 반응을 보여 '짠순이'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평소 검소한 생활 습관으로 유명한 전원주는 주식 투자로만 30억 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져 '재테크 여왕'으로 불린다. 그녀는 일찍이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 등 미국 빅테크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알아보고 투자했으며, 10년 넘게 SK하이닉스에 투자해 높은 수익률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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