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수달상보단 강아지상…작품 속 입고 싶은 제복은 경찰복”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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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수달상보단 강아지상…작품 속 입고 싶은 제복은 경찰복” [RE:뷰]

TV리포트 2025-04-28 09:13:45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정해인이 작품에서 앞으로 입고 싶은 제복으로 경찰복을 꼽았다. 

28일 하퍼스바자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사람이 어떻게 가나디?! 배우 정해인의 #잡학사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정해인이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가나디상 VS 수달상, 정해인 배우의 선택은?”이라는 질문에는 강아지상을 선택했다. “가장 닮았다고 생각하는 강아지가 있나?”라는 질문에는 “옷을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 다르기도 하고…그냥 강아지”라고 대답하며 웃었다.  

“나랏밥룩 또 입으실 계획이 있나? 입고 싶은 제복이 있다면?”라는 질문에는 경찰복을 언급했다. 최근 ‘베테랑2’에서도 경찰복을 입었던 그는 “그 작품에서는 정상인의 범주에 들어있지 않은 것 같아서 보편적이고 정상적이고 정의로운 (경찰의) 경찰복을 입고 싶다. 군복은 너무 많이 입었다. 물론 또 ‘D.P.시즌3’를 한다면 또 입지 않을까요?”라며 “그건 진짜 아무도 모른다”라고 덧붙였다. 

“마음속으로 품어왔던 해보고 싶은 다른 직업이 있다면?”이라는 질문에는 “요즘, 근래에, 그 전부터도 그렇고 너무 정신없이 달려와서 다른 직업을 품어 볼 여유가 없었다. 배우 외길”이라고 털어놨다. 

카타르시스를 느꼈던 작품이나 배역에 대한 질문에는 ‘베테랑2’의 박선우 캐릭터를 꼽으며 “이전 작품들과는 결이 다른 느낌의 인물이어서 좋아해주시는 분들도 있고 놀라신 분들도 있으실 텐데 ‘베테랑2’가 아무래도 (카타르시스를 느꼈던 작품인 것 같다)”라고 밝혔다.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해 보고 싶은 장르에 대해서는 “귀신 나오는 것은 좀 피하고 싶긴 하다. 제가 귀신을 좀 무서워해서. 귀신 나오는 영화는 볼 때마다 힘들다. 잔상이 오래 남고 며칠 째 악몽을 꿔서…”라며 누아르 장르를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하퍼스바자 코리아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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