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축의금 반환?…조세호 “멤버들이 낸 돈 돌려줬다” (‘1박 2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종민, 축의금 반환?…조세호 “멤버들이 낸 돈 돌려줬다” (‘1박 2일’)

TV리포트 2025-04-28 00:50:02 신고

[TV리포트=유다연 기자] 방송인 조세호가 김종민 결혼식 미담을 전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2 ‘1박 2일’에서는 경기도 여주 여행 편이 공개됐다.

촬영 당시 김종민은 결혼식은 아직 치르지 않은 상황이었다. 그러나 이날 회차는 결혼 후 공개된다는 것을 감안, 결혼식을 올렸다는 설정으로 진행됐다. 김종민은 “정말 행복하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 줘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세하는 기회를 놓칠세라 “형이 정말 멋있는 게 멤버들 축의금을 돌려주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종민은 “종현 PD가 축의금을 1000만 원 정도 냈다. 진정한 대인배”라며 희망을 말해 주종현 PD의 어리둥절함을 불렀다.

한편 이날 방송은 여주 신륵사에서 시작됐다. 신륵사는 과거 해골물로 깨달음을 얻은 원효대사가 세웠다는 설화가 있는 사찰이다. 절을 세운 원효대사를 기리며 팀을 가르는 미션인 ‘해골물 복불복’으로 소금물을 마신 김종민은 딘딘, 유선호와 팀을 이뤘다.

이들은 국내 최초로 남한강을 가로지르는 남한강 출렁다리에 도착했다. 딘딘은 “종민 형 결혼해서 이제 이런 거 안 무서워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종민의 딘딘의 말과는 다르게 다른 멤버들보다 뒤처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걸음에 맞춰 유리가 깨지는 효과를 거쳐 사랑이 가득한 ‘프러포즈존’에 도착했다. 김종민과 딘딘이 강을 향해 프러포즈 멘트를 외쳤다. 유선호도 이에 지지 않고 “다음에 결혼하는 멤버는 여기서 프러포즈하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너 때문에 두근두근’, ‘쌀 포대 레이스’, ‘막국수 길이 대결’, ‘풍속화 장원급제’ 등 게임을 펼쳤지만 승부가 나지 않았다. 결국 문세윤과 김종민의 제기차기로 결판내기로 해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1박 2일’은 시청률 7.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유다연 기자 ydy@tvreport.co.kr / 사진= KBS2 ‘1박 2일’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