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여배우, 이번엔 폭행 혐의 체포 후 약물 검사까지...충격적인 근황 (+정체, 나이,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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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여배우, 이번엔 폭행 혐의 체포 후 약물 검사까지...충격적인 근황 (+정체, 나이, 남편)

살구뉴스 2025-04-27 20:29: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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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폭행 혐의로 체포되었던 일본 배우 히로스에 료코석방된 이후 차량에 탑승하면서 미소를 지은 모습이 포착되어, 온라인상에서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5년 4월 16일 일본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일본 경찰은 피해 간호사 측과의 합의가 어느 정도 진행된 점을 고려해 히로스에 료코를 오전 6시경 석방했습니다. 

이날 검은색 정장을 입고 경찰서를 나선 히로스에 료코는 경직된 표정을 지은 채로 취재진 앞에서 별도의 발언 없이 허리만 숙인 뒤, 대기 중이던 차량에 올라 현장을 빠르게 떠났습니다.

하지만 차량에 올라탄 직후, 히로스에가 환한 미소를 짓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반성이 없는 부적절한 태도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교통 사고 일으킨 뒤 병원에서 난동...약물검사는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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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히로스에 료코는 차량 운전 중 대형 트레일러와의 충돌 사고로 부상을 입고 시즈오카현 내 한 병원에 이송되었습니다. 

그러나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간호사에게 발길질을 하고, 팔을 긁는 등 폭행을 가해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체포되었습니다.

이어 조사 과정에서도 히로스에 료코는 다소 격앙된 반응을 보이며 소리를 지르는 등 불안정한 상태였다고 전해졌는데, 이에 경찰 측은 약물 검사를 진행했지만 불법 약물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히로스에 료코 측은 해당 사건에 대해 "병원에 방문했을 당시 일시적인 공황 상태로 인해 벌어진 일"이라며 "피해 간호사 및 관계자 분들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습니다.

이어 당분간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건강 회복과 치료에 집중하겠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히로스에 료코, 나이 프로필 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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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생 현재 나이 44세인 히로스에 료코는 1990년대 일본의 국민 여동생이자 한국에서도 엄청난 인지도를 가진 일본의 배우입니다.

1995년 CF 공개 오디션 대상을 차지하며 아이돌로 데뷔, 이후에는 영화 '철도원', '비밀', '하나와 앨리스' 등에 출연하며 여배우로 자리 잡았습니다. 국내에서는 특히 영화 '비밀'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

히로스에 료코는 2003년 모델 오카자와 다카히로 속도위반 결혼을 해 장남을 얻었으나 5년 후인 2008년 "각자의 일을 중요하게 생각해 서로 맞춰나가는 것이 어려웠다"라며 이혼 소식을 알렸습니다.

이어 2010년에 캔들 아티스트 캔들 준과 재혼하며, 두 번의 결혼에서 2남1녀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캔들 준과 결혼 생활 중인 2014년 9세 연하 배우 사토 타케루와 한 차례 불륜설에 휩싸인데 이어 2023년에는 유명 셰프와의 불륜이 보도되며 다시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유부남 셰프와 불륜 인정 후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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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일본 주간문춘은 히로스에 료코와 미슐랭 1스타 프렌치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오너 셰프 토바 슈사쿠의 불륜 사실을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같은 해 3월부터 만남을 시작한 두 사람은 히로스에는 토바가 운영하고 있는 레스토랑을 방문해 서로 어깨에 기대는 등 다정하게 대화를 나눴으며, 시차를 두고 고급 호텔에 함께 숙박한 것까지 포착됐습니다.

당시 기혼자였던 두 사람은 "친구 사이"라며 관계를 부인했지만, 이후 불륜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지난해에는 불륜 사태 이후 각자의 배우자와 이혼한 두 사람이 결혼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보도가 나와 다시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한국과 일본 네티즌들은 "국민여동생이었는데 이게 뭐냐",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거 아닐까 싶은 정도네", "그 이쁘고, 초롱초롱하고 이뻤던 사람이..", "제발 좋은 추억으로 남아줘", "완전 료코 팬이었는데,, 어쩌다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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