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남자친구와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4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앙(An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남자친구와 집에서 배달 음식을 시켜 먹으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캐주얼한 옷차림으로 다정하게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캐주얼한 옷차림에도 최준희는 고유의 청순하고 단정한 외모로 더욱 돋보이며,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난해 최준희는 "골반 괴사가 3기를 지나고 있다"라며 인공관절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는 "5~6년 전 루프스 치료할 때 스테로이트 24알 섭취와 함께 고용량 주사를 사용한 것, 류마티스 관절염 합병증으로 일어난 괴사"라고 설명했다.
또한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인해 몸무게가 96kg까지 쪘다고 털어놨으며, 최근 바디프로필 준비를 통해 47kg까지 감량했다고 알리며 많은 대중들의 응원과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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