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프로야구 중계까지 접수…롯데-두산 경기 특별 캐스터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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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프로야구 중계까지 접수…롯데-두산 경기 특별 캐스터 데뷔

뉴스컬처 2025-04-27 09:05: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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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스포츠 중계까지 완벽 소화한 이찬원, 진짜 못 하는 게 없는 올라운더"

가수 이찬원이 스포츠 중계에 도전, 첫 야구 중계 데뷔전부터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찬원은 지난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시즌 다섯 번째 맞대결에 KBS 특별 캐스터로 참여했다. 이날 경기는 롯데가 7대 4로 두산을 꺾고 역전승을 거뒀다.

이찬원. 사진=톡파원 25시
이찬원. 사진=톡파원 25시

이찬원은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시즌 다섯 번째 대결 지금 시작합니다"라는 힘찬 오프닝으로 포문을 열었다. 초보 캐스터라고는 믿기 어려운 안정적인 진행과 유쾌한 멘트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산이 초반 우위를 점했지만, 롯데는 6회와 7회 추격을 시작해 8회 나승엽의 적시타로 경기를 뒤집었다. 이찬원은 "내야를 빠져나갑니다. 3루 주자 홈으로! 역전에 성공하는 롯데 자이언츠! 점수는 4:3, 이제는 역전입니다"라며 현장의 열기를 고스란히 전했다.

롯데는 9회 추가 점수로 승기를 굳혔고, 마무리 김원중이 삼진으로 경기를 끝냈다. 최종 스코어는 7대 4. 롯데는 3연승을 이어가며 상승세를 탔다.

이어 이찬원은 경기후 수훈 선수로 뽑힌 롯데 나승엽 선수와 인터뷰까지 진행했다.

방송 이후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는 "야구 중계까지 잘하다니", "못 하는 게 없는 찬또배기", "스포츠 캐스터로도 자주 봤으면 좋겠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찬원은 가수 활동을 넘어 예능, 스포츠 중계까지 폭넓은 영역으로 활동 무대를 넓히고 있다.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입증한 그는, 향후 더 큰 무대에서도 활약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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