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모토GP 제5전 스페인 GP PR] A. 마르케즈, ‘톱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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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모토GP 제5전 스페인 GP PR] A. 마르케즈, ‘톱 타임’

오토레이싱 2025-04-27 07:24: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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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마르케즈(그레시니)가 코스 레코드를 경신하며 프랙티스의 위너가 됐다.

알렉스 마르케즈(그레시니)가 코스 레코드를 경신하며 프랙티스의 위너가 됐다. 사진=motogp.com
알렉스 마르케즈(그레시니)가 코스 레코드를 경신하며 프랙티스의 위너가 됐다. 사진=motogp.com

알렉스는 25일 헤레스 서킷(길이 4.423km)에서 열린 ‘2025 모토GP 제5전 스페인 GP’ 프랙티스 세션을 1분31초991초의 기록으로 주파, 코스 레코드(2024년 프란체스코 바냐이아(두카티), 1분37초449)를 경신하며 시즌 첫 톱 타임을 작성했다. 0.013초 늦은 1분36초094의 바냐이아가 2위, 1분36초153의 프랑코 모르비델리(VR46)가 3위로 세션을 마감했다.

Q1과 Q2 진출자를 결정하는 프랙티스은 오픈되면서 곧바로 라이더들이 어택에 들어갔다. 기록이 쌓여가는 중 알렉스가 5번 코너에서 넘어졌고, 다행히 다치지 않은 듯 스쿠터를 타고 피트로 돌아왔다. 이때 알렉스가 부딪힌 에어 펜스를 복원하기 위해 51분여를 남기고 경기 중단을 알리는 ‘레드 플래그’가 걸렸다.

세션 재개 후 파비오 콰르타라로(야마하)가 1분37초071을 마크하며 잠정 ‘톱 타임’을 작성했다. 세션이 중반으로 들어서며 요한 자르코(LCR), 페드로 아코스타와 브래드 빈더(이상 KTM), 콰르타라로, 마르크 마르케즈(두카티) 등이 차례로 타임시트의 주인이 됐다. 콰르타라로가 1분36초847로 가장 빠른 기록을 냈다.

세션 초반에 자빠졌던 알렉스가 15분여를 남기고 코스인 했다. 콰르타라로가 다시 어택을 시도했지만 마지막 코너에서 넘어졌고, 이 영향으로 ‘옐로 플래그’가 나오면서 타임 계측에 나섰던 마르크 등의 기록이 물거품이 됐다. 곧이어 재 어택을 시도한 마르크가 1분36초258로 잠정 1위로 올라섰다.

최종 5분을 남기고 1분36초094의 바냐이아가 기록표의 리더가 됐다. 잭 밀러(프라맥)와 라울 페르난데스(트랙하우스) 등 낙상하거나 코스를 벗어나는 라이더가 몇 명 나와 ‘옐로 플래그’로 어택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알렉스가 ‘옐로 플래그’가 없는 상황에서  초반 낙상은 없었다는 듯 코스 레코드를 경신하는 1분35초991을 찍었다.

알렉스의 기록이 굳어졌고, 바냐이아와 모르비델리가 각각 2, 3위로 프론트 로를 차지했다. 마르크, 콰르타라로, 퍼민 알데게르(트랙하우스), 콰르타라로, 자르코, 아코스타, 파비오 디 지안난토니오(VR46), 요한 미르(혼다)가 4~10위를 해 Q2로 직접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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