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석, 선장님도 인정한 일꾼 활약…”미역 양식장 출신” 깜짝 고백 (‘푹다행’)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고창석, 선장님도 인정한 일꾼 활약…”미역 양식장 출신” 깜짝 고백 (‘푹다행’)

TV리포트 2025-04-27 04:06:13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푹다행’에 출격한 고창석이 조업에 나선 가운데 남다른 안정감으로 선장님의 인정까지 받는다.

28일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에선 배우 장혁, 고창석 그리고 god 박준형, 손호영과 셰프 정호영이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에 도전한다.  

이날 장혁은 “‘푹다행’의 리더를 해보고 싶었다”며 “전략을 생각하고, 플랜을 세우고 행동하는 리더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며 무인도 레스토랑 리더를 자처한다. 장혁이 준비한 비장의 무기는 바로 행동대장 고창석. 장혁은 “요리도 잘하고, 성격도 좋고 뭘 맡겨도 잘하는 분”이라며 고창석을 데려온 이유를 설명한다.

그러나 고창석은 “오랜만에 전화 와서 경치 좋은 데 간다고 하더니, 이건 머슴이잖아”라며 분노를 표출한다. 심지어 입도부터 사족 보행까지 시키는 리더 장혁의 막무가내 직진에 고창석은 “섬에 팔려 가는 느낌”이라며 “속으로 욕을 천 번은 더 했다”고 불편한 심기를 내비쳤다고 해 두 사람의 찐 형제 케미를 기대케 한다. 

본격적으로 조업을 시작하고 나서는 행동대장 고창석의 능력이 빛을 발했다는 전언. 특히 그는 그물을 끌어 올릴 때도 남다른 안정감으로 선장님의 인정까지 받는다. 그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도 “고창석 섹시해”라며 감탄이 터져 나온다. 알고 보니 고창석은 “사실 미역 양식장 출신”이라며 숨겨온 과거를 고백한다고. 

한편, ‘푹 쉬면 다행이야’는 4월 28일 월요일 밤 9시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MBC ‘푹 쉬면 다행이야’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