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子 연우와 추억 데이트…뜻밖의 팬미팅 “아들이 너무 똑똑”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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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子 연우와 추억 데이트…뜻밖의 팬미팅 “아들이 너무 똑똑” [RE:뷰]

TV리포트 2025-04-27 02:49:18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방송인 도경완이 아들 연우 군과 함께 추억 데이트를 즐겼다. 

25일 온라인 채널 ‘도장TV’에선 ‘오늘은 1+1 큰 연우와 작은 경완이의 남자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방송인 도경완이 아들 연우 군과 함께 자신이 어린시절 살았던 동네를 찾아 추억 여행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자신이 살았던 집과 학교, 동네들을 함께 다니며 아들에게 아빠의 추억을 이야기하는 도경완. 자신이 아버지와 왔던 추억의 갈빗집을 이번엔 자신이 아빠가 돼서 아들과 함께 찾았다. 

도경완 연우 부자의 등장에 현장은 뜻밖의 팬미팅 분위기가 됐다. 연우 군이 출연한 예능을 언급하며 “아들이 너무 똑똑하다”라는 칭찬이 나오자 연우 군은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도경완은 “제가 옛날에 이 동네에 살았다. 그래서 외식을 여기 와서만 했었다. 그래서 제가 자식 낳고 내가 부모님과 외식하던 곳에 자식과 와보고 싶어서 온 것”이라고 이곳을 찾은 이유를 설명했다. 

아빠의 추억이 담긴 돼지갈비를 맛본 연우 군은 표정과 박수로 맛을 표현했다. 도경완은 “이 장면이 너무 신기하다. 아빠가 널 보는 것처럼 할아버지가 날 봤을 거 아니냐”라며 울컥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 도경완은 “어릴 적 도움을 많이 주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래서 아픈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어서 의사가 되고 싶었는데 되지 못했다”라고 말했고 연우 군은 “그래도 멋진 직업 가졌지 않나”라고 말하며 도경완을 감동시켰다. 연우 군은 “나도 요즘은 예전의 아빠처럼 남을 도와주는 일을 하고 싶긴 한데 운 이런 거 다 빼고 내 실력이나 그런 거에 따라 결정되는 직업을 갖고 싶다”라고 밝혔다.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충분히 하고 있나?”라는 질문에 연우 군은 “더 해야지”라고 다부지게 대답하며 도경완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도장TV’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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