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트, '2025 러브썸 페스티벌' 출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뉴비트, '2025 러브썸 페스티벌' 출격

이데일리 2025-04-26 16:41:30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뉴비트가 오늘 ‘2025 러브썸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뉴비트(사진=비트인터렉티브)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26일 서울 난지 한강공원에서 개최되는 ‘2025 러브썸 페스티벌’(2025 LOVESOME, 이하 ‘2025 러브썸’)에 출격한다.

이날 뉴비트는 정규 1집 ‘러 앤 래드’(RAW AND RAD)의 타이틀곡 ‘플립 더 코인’(Flip the Coin)과 수록곡 ‘위 아 영’(We Are Young) 무대를 밴드 버전으로 새롭게 편곡해 선보인다. 특히 ‘위 아 영’은 데뷔 후 처음 공개하는 것으로 페스티벌의 열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러브썸 페스티벌’은 매년 올해의 도서를 선정해 책과 함께하는 음악 피크닉이라는 이색적인 콘셉트로, 2019년부터 매년 봄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올해는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반 고흐의 삶을 담은 ‘반 고흐, 영혼의 편지’가 올해의 도서로 선정됐다.

뉴비트는 지난달 24일 정규 1집 ‘러 앤드 래드’를 발매하고, Mnet 데뷔쇼 ‘드랍 더 뉴비트’(Drop the NEWBEAT)와 SBS 데뷔 팬 쇼케이스 ‘힘숨찐 해부실’로 화려한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멤버들은 재치 있는 입담과 센스는 물론 완벽한 라이브 실력과 퍼포먼스로 호평받았다.

또한 데뷔 직후 포털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데뷔 음악방송 영상이 1위에 오르는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아울러 선공개곡 ‘JeLLo’(힘숨찐), ‘히컵스’(HICCUPS)와 타이틀곡 ‘플립 더 코인’ 뮤직비디오는 화려한 연출과 감각적인 영상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뉴비트는 ‘2025 러브썸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서울스프링페스타 개막기념 서울 원더쇼’, ‘케이콘 재팬 2025’ 등 굵직한 무대에 연이어 출연하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