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보수 진영 대선 후보 지지율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발표됐다.
엠브레인퍼블릭은 YTN 의뢰로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상대로 '한덕수 대통령 권한 대행 출마 가능성'에 대해 물었다.
그 결과 응답자의 40%는 '출마 가능성이 높다'고 답했다. '출마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한 비율은 47%였다.
이어 범보수 진영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는 14%로 집계됐다.
이어 홍준표 후보 11%, 김문수 후보 10%, 한덕수 권한대행 9%, 안철수 7%, 개혁신당 이준석 예비후보 6% 로 나타났다.
차기 대통령 적합도에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43%를 보였고, 한 후보는 10%, 한 권한대행은 9%를 보였다.
이번 조사는 100% 무선전화 면접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18.0%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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