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서현, 가식 포옹→”얼마나 때렸으면” 불화설까지… 신동엽 놀림에 당황 (‘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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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서현, 가식 포옹→”얼마나 때렸으면” 불화설까지… 신동엽 놀림에 당황 (‘놀토’)

TV리포트 2025-04-26 11:40:52 신고

[TV리포트=양원모 기자] 소녀시대 태연, 서현이 신동엽의 짖궂은 농담에 진땀을 흘렸다.

26일 저녁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에는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의 주역 서현, 경수진, 정지소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놀토 멤버들은 ‘악마를 보았다’라는 주제에 맞춰 악마 콘셉트의 분장을 하고 나타났다. 태연은 막내 서현의 영화 홍보를 지원 사격하기 위해 수녀 복장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서현도 섹시한 악마 콘셉트로 스튜디오에 등장, 환호를 끌어냈다. 서현은 태연을 보자마자 격한 포옹을 나눴다. 이에 키는 “(소녀시대) 해체 아니야”라고 강조했고, 붐은 “대기실에서 그래도 되는데 보여주기 식으로, 카메라 앞에서 하고 있다”며 놀렸다. 신동엽도 “진짜 보고 싶으면 대기실에서 ‘언니!’ 해야 한다. 카메라가 없으면 절대 하지 않는다”며 가식 의혹을 제기했다.

붐은 서현에게 영화 설명을 요청했다. 서현은 “제가 맡은 샤론은 퇴마사다. 사람을 구원하는 역할”이라면서 “특별한 힘을 가진 바오, 샤론, 김 군이 ‘거룩한 밤’ 팀이다. 그 팀들이 악을 처단해 나가는, 아주 시원한 오컬트 영화”라고 똑부러지게 설명했다. 태연은 “여전하네, 여전해. 이렇게 설명이 깔끔하다”며 서현의 말솜씨를 칭찬했다.

이날 서현은 소시 멤버들과 최근 말을 텄다고 밝혔다. 서현은 “최근 소시 멤버들을 한 명씩 만나 ‘도장깨기 챌린지’를 하고 있다. 언니들에게 반말을 하기로 했다. 데뷔 20년만의 일”이라며 “유리 언니가 반말하라고 해서 해도 되냐고 물었다. 그런데 반말하기로 했는데 대면을 안 하고 있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태연은 “본 지가 몇 년인데, 편하게 해야지”라며 서현 입장을 지지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그동안 얼마나 때리고 그랬으면 저랬겠냐”라며 다짜고짜 불화설을 던졌다. 이에 서현이 손사래를 치자 신동엽은 “오늘 놀토 멤버들 전부에게 반말을 한 번 해 봐라”라고 부추겼다. 넉살은 최연장자인 신동엽에게 반말을 할 것을 권했다. 이에 서현은 “신 선배, 잘 부탁해”라며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놀라운 토요일’은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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