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호텔 거절하고 모텔 가는 이유 "훨씬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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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호텔 거절하고 모텔 가는 이유 "훨씬 좋아"

모두서치 2025-04-26 09:43: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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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모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5일 오후 방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박지현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박지현은 가야문화축제를 찾아 마지막 무대를 화려하게 꾸몄다.

박지현은 팬들의 환호성에 "김해에 더 유명한 게 있는 것 같다. 미녀가 유명한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나래는 박지현의 팬들을 보며 "이것 때문에 건강해진다는 어머니들이 많다. 그래서 우리 엄마도 서울 콘서트를 갔다"고 말했다.

행사를 마친 박지현은 모텔로 향했다. 그는 "바로 다음 날에 스케줄이 있어서 근처에서 하루 쉬려고 한다"며 "나는 호텔이 싫고 모텔이 훨씬 좋다. 호텔은 들어가면 답답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가 멍청한 사람이 아닌데 불을 못 찾아서 두 시간 동안 찾은 적이 있다. 호텔은 마음이 불편하고 제대로 쉬는 느낌이 안 난다. 저한테는 여기가 5성급"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기안84는 "모텔은 컴퓨터도 있고 꿉꿉한 냄새도 있다. 모텔이 가성비가 좋다"며 공감을 표했다.

박지현은 방으로 들어가 욕조를 확인했다. 이어 뜨거운 물을 틀며 "가습이 중요하다. 욕조에 뜨거운 물을 틀어두면 가습 효과가 있다. 욕조 있는 모텔이 좋다"고 말했다.

박지현은 또 작은 종이가방 하나만 들고 모텔방에 들어가 모든 것을 해결했다. 그는 "내 짐은 종이가방 하나가 끝이다. 속옷, 양말, 립밤, 향수, 로션이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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