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3회 만에 10% 시청률 돌파한 비결 바로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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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3회 만에 10% 시청률 돌파한 비결 바로 '이것'

뉴스앤북 2025-04-26 08:36:05 신고

[사진=SBS]
[사진=SBS]

[뉴스앤북 = 송영두 기자] SBS 금토드라마 ‘귀궁’ 3화가 지난 25일 방송되며 최고 시청률 10.4%를 기록,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한 주간 미니시리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번 회에서는 윤갑(육성재)의 몸에 빙의한 이무기 강철이(육성재)와 여리(김지연)가 궁궐을 집어삼킨 거대한 팔척귀와 첫 대면하는 긴장감 넘치는 장면이 펼쳐졌다. 팔척귀를 둘러싼 권력자들의 야욕과 음모가 드러나며 이야기에 더욱 깊이를 더했다.

여리는 팔척귀 퇴마를 위해 원한에 사무친 수살귀 옥임(송수이)의 도움을 받기로 하고, 옥임을 억울하게 죽음으로 내몬 영인대군(김선빈)에게 경고를 전했다. 한편, 강철이는 여리에게 윤갑이 팔척귀 퇴마를 위해 그녀를 궁궐로 데려온 진실을 밝히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왕 김지훈이 팔척귀에 빙의하는 충격적인 반전 엔딩도 공개됐다. 강철이와 빙의한 왕이 서로 칼을 겨누는 긴장감 넘치는 장면으로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귀궁’ 4화는 26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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