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 안성현 SNS
배우 성유리씨가 최근 근황을 알리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핑클 출신 성유리, 남편 구속 후 홈쇼핑으로 복귀 예고
SBS
성유리씨는 남편 안성현씨가 구속된 이후 공식 활동을 중단했던 성유리는 조심스럽게 복귀 수순을 밟고 있는데, 최근 GS샵 공식 계정에는 신규 런칭을 소개하는 영상이 게재되었으며, '대한민국 레전드 워너비', '원조 요정', '천년지애', '힐링캠프' 등의 힌트가 등장했습니다.
이를 통해 네티즌들은 영상 속 인물이 바로 성유리임을 유추했습니다. 이는 성유리가 홈쇼핑 프로그램을 통해 공식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성유리는 과거 핑클 시절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온 스타로, 이번 복귀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그녀의 컴백은 남편 구속이라는 개인적 아픔을 딛고 일어서는 의미로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남편 안성현, 암호화폐 사기로 징역형 선고
안성현 SNS
성유리의 남편인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 씨는 최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및 배임수재 혐의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그는 암호화폐를 가상자산 거래소에 상장해주겠다며 수십억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안성현 씨는 2021년, 빗썸홀딩스 전 대표인 이상준 씨와 함께 사업가 강종현 씨로부터 일명 '김치코인' 2종을 상장해달라는 청탁을 받고, 현금 30억 원과 명품 시계, 고급 레스토랑 멤버십 카드 등을 수수했습니다. 추가로 20억 원을 별도로 가로챈 혐의도 인정되었습니다.
법원은 안성현 씨에게 명품 시계 2개 몰수 명령까지 내렸으며, 이로 인해 사회적으로도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성유리는 남편을 향한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홈쇼핑을 통한 복귀를 준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성유리, 억울함 호소하며 힘겨운 시간을 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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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구속 소식이 전해진 이후, 성유리는 SNS를 통해 자신의 심경을 조심스럽게 드러냈습니다. 그녀는 "억울하고 힘든 일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기도한다"고 적으며, 남편 사건에 대한 억울함과 안타까움을 표현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법정 구속이라는 결과를 받아들여야 했고, 성유리는 현재 남편 옥바라지를 하면서도 두 쌍둥이 딸을 돌보는 등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감당해야 할 심리적 부담도 컸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유리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홈쇼핑 복귀를 결심하며,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팬들은 그녀가 힘든 상황을 이겨내고 건강히 활동을 이어가길 응원하고 있습니다.
핑클 출신 성유리, 데뷔 26주년을 맞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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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는 1998년 걸그룹 핑클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드라마 '천년지애', '눈의 여왕' 등을 통해 배우로서도 성공적인 전환을 이뤄냈습니다. 그녀는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MC, 연기자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입증했습니다.
특히 '힐링캠프'를 통해 부드러운 진행 실력을 인정받아 예능계에서도 사랑받은 바 있습니다. 이번 홈쇼핑 복귀는 성유리의 또 다른 도전으로, 대중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노화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히기도 하며 꾸준히 대중과 소통해온 성유리. 그녀의 변함없는 미모와 성숙한 매력은 여전히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결혼과 쌍둥이 출산, 그리고 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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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 씨와 조용히 결혼식을 올렸으며, 2021년 건강하게 쌍둥이 딸을 출산했습니다.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단아하고 세련된 모습을 유지해왔으며,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남편의 구속 소식은 그녀에게 큰 충격과 시련을 안겼습니다. 대중은 그녀가 끝까지 가족을 지키려는 모습을 보이며 존경을 표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부부 관계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는 예측도 있지만, 성유리는 여전히 공식적으로 이혼 관련 언급은 하지 않고 있으며, 가족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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