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시티의 조지프 파켄탤 분석가는 “해즈브로는 관세와 소비 둔화 우려 속에서도 게임 부문, 특히 ‘위저즈 오브 더 코스트(WotC)’의 가파른 성장세가 돋보이며 최근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됐다”고 밝혔다. 그는 “WotC 부문은 불과 두 달 만에 매출 가이던스를 25% 가까이 올릴 정도로 실적 모멘텀이 강하다”고 평가했다.
시티는 “관세 부담이나 소비 둔화와 같은 외부 리스크가 오히려 주가 상승의 촉매로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10시44분 해즈브로 주가는 전일대비 0.33% 상승한 60.5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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