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아메리프라이즈의 앤서니 새글림벤 최고시장전략가는 인터뷰를 통해 “관세와 경제 불확실성, 잠재적인 경기 침체 가능성으로 투자자들이 길을 잃기 쉬운 상황”이라며 “이 모든 요인들에 일부 투자자들의 투심은 위축되었지만 주요 지수를 매그니피센트7(M7) 이 진정시켜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번주부터 다음주까지 주요 빅테크 종목들의 실적 지표가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이들의 실적 결과가 양호하다면 지수가 추가 상승을 이어가는데 의미있는 촉매제가 될 수 있다”고 예상하기도 했다.
금주 테슬라(TSLA)와 알파벳(GOOGL)이 분기 실적 공개를 마친 가운데 메타(META)와 마이크로소프트(MSFT)가 오는 30일, 애플(AAPL)과 아마존(AMZN)은 다음 날인 5월1일, 엔비디아(NVDA)는 가장 늦은 5월28일 분기 실적을 내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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