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가 입은 조거 팬츠가 9만원 대? 더욱 과감해지고 있다는 최근 사복 정보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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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가 입은 조거 팬츠가 9만원 대? 더욱 과감해지고 있다는 최근 사복 정보 모음

코스모폴리탄 2025-04-25 18:52:26 신고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코첼라를 젠첼라로 만든 제니가 또 한번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슬림한 몸매와 찰떡인 한뼘짜리 니트 쇼츠와 원피스까지. 더워지는 날씨에 딱인 제니의 써머룩을 살펴보자.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Jaded London 홈페이지

보자마자 시원해보이는 브라운 컬러의 니트 톱과 쇼츠는 런던 기반의 패션 브랜드인 제이디드 런던(Jaded London)의 제품인 ‘Cata Brown Stripe Asymmetric Ruffle Knit Top’을 착용했다. 톱 가격은 약 10만 원대, 미니 쇼츠는 9만 원대. 독특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유명해, 평소 제니가 즐겨 입는 브랜드라고.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Jaded London 홈페이지

과감한 미니 드레스 역시 제이디드 런던의 제품으로 시스루 원단과 버튼 디테일이 포인트다. 제품명은 ‘Button Me Up Mini Dress’으로 약 13만 원대.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제니 공식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THE ROW 홈페이지

제니 얼굴이 그려져 있는 티셔츠는 제니 정규 앨범 Ruby 굿즈 중 하나로, ‘Ruby Photo Tee’는 5만 원대. 어깨 라인을 잘라 리폼한 모습. 함께 매치한 걸로 보이는 빨간색 백은 제니의 최애 백, 브랜드 더 로우의 'astra bowling bag'으로 약 350만 원대다.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ILA 홈페이지 Jaded London 홈페이지

믹스 매치의 달인답게, 스카프가 달린 톱에 스웻팬츠를 매치했다. 스웻팬츠 역시 제이디드 런던 제품으로 'LDN Print Grey Marl Monster Joggers'는 9만 원대이다. 함께 매치한 우아한 레몬 컬러 톱은 터키 이스탄블 브랜드인 ILA 제품, ‘Lily - One Shoulder Satin Top With Scarf’는 약 46만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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