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이 ‘다키스트 데이즈’의 24일 오픈 베타 테스트(이하 OBT) 시작을 기념해, 개발진이 100일 연속 라이브 방송에 나선다.
(제공=NHN)
개발진은 공지를 통해 지난 24일부터 오는 8월 2월까지 100일 연속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각자 ‘100LIVE’를 ID 앞에 붙인 채 플레이 실황을 방송하고 인게임과 댓글 등을 통해 유저와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방송은 주말과 공휴에도 이어지며 공식 유튜브 채널과 치지직을 통해 송출된다.
앞서 개발진은 지난 2월 스팀 넥스트 페스트 기간에도 168시간 연속 라이브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스트리머로 분한 이들은 ‘고인물’, ‘조용히게임함’ 등의 고유의 콘셉트를 달고 자신만의 스타일로 게임 콘텐츠 플레이를 진행하는 모습을 보였다.
OBT 첫날인 24일에는 조주희 전임이 방송을 진행했다. 지난 스팀 페스티벌에는 ‘Shiny’라는 스트리머명으로 활약한 인물이다. 조 전임은 ‘100LIVE쥬히’라는 아이디로 실제 게임을 플레이하며 높은 텐션의 방송을 3시간가량 이어갔다. 게임에서 채팅을 통해 유저들의 피드백을 구하는 한편, 방송에 호응한 유저를 대상으로 트리니티 코인 300개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펼쳤다.
현재 게임에서는 방송 시간 외에도 제작진들이 게임을 플레이하며 직접 유저들의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관측되고 있다. 제작진은 향후 유저와 직접 협동 플레이 등의 콘텐츠를 진행하겠다고 약속하는 등, 계속해서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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