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모바일’ 신규 클래스·레이드 효과, 앱스토어 매출 1위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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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모바일’ 신규 클래스·레이드 효과, 앱스토어 매출 1위 탈환

경향게임스 2025-04-25 15:18:47 신고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이 출시 한 달이 가까워지는 시점에도 식지 않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지난 24일 진행한 신규 클래스 및 엔드 콘텐츠 ‘레이드’ 업데이트에 따른 효과가 이른 시점부터 나타나 이목을 끈다.
 

▲ ‘마비노기 모바일’ 레이드 보스 '글라스기브넨'(사진=넥슨) ▲ ‘마비노기 모바일’ 레이드 보스 '글라스기브넨'(사진=넥슨)

‘마비노기 모바일’은 25일 기준 국내 애플 앱스토어 게임 최고 매출 순위 1위 자리에 올라섰다. 게임은 지난 3월 27일 정식 출시된 직후부터 앱스토어 매출 순위 1위 자리를 장기간 유지하며 큰 인기를 자랑한 바 있다. 이어서 4월 중순을 넘어서며 2위, 3위 순으로 안정권으로 접어드는 듯했던 게임은, 25일 재차 1위 자리를 탈환하며 ‘대세 게임’으로서의 기세가 수그러들지 않았음을 알리고 있다.
이번 매출 순위 상승은 지난 24일 진행된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가 큰 몫을 한 것으로 풀이된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24일 신규 클래스 ‘도적’ 계열과 첫 번째 레이드 ‘글라스기브넨’을 추가했다. 새로운 클래스의 등장에 따른 캐릭터 연구, 엔드 콘텐츠를 도전하기 위한 이용자들의 캐릭터 육성 열기 등이 자연스럽게 매출 상승으로 이어진 분위기다. 
 

▲ 4월 25일 국내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게임 최고 매출 순위(사진=모바일인덱스) ▲ 4월 25일 국내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게임 최고 매출 순위(사진=모바일인덱스)

특히, 신규 클래스 가운데에서도 두 자루의 검을 사용하는 ‘듀얼 블레이드’는 원작 ‘마비노기’를 넘어 ‘마비노기 영웅전’ 속 캐릭터 ‘리시타’의 전투 방식을 쏙 빼닮은 듯한 구성으로 등장해 해당 원작을 경험한 이들에게 각별한 애정을 얻고 있는 상태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해당하는 ‘리시타’는 물론 ‘카이’와 콜헨마을의 주요 인물 등 ‘마비노기 영웅전’부터 ‘마비노기 듀얼’, ‘허스키 익스프레스’ 등 개발진의 각종 게임 속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하며 원작과는 사뭇 다른 이야기를 써내려 가고 있다.
이후로도 메인 스토리 업데이트부터 각종 신규 클래스 업데이트가 다수 예고되어 있는 가운데, ‘듀얼 블레이드’와 같이 여타 게임 속 인물을 떠올리게 하는 클래스의 꾸준한 등장도 기대해 볼법 하다.
 

▲ ‘마비노기 모바일’ 신규 클래스 '도적' 계열(사진=넥슨) ▲ ‘마비노기 모바일’ 신규 클래스 '도적' 계열(사진=넥슨)

한편, ‘마비노기 모바일’은 지난 3월 27일 국내 정식 출시됐으며, 현재 엔드 콘텐츠인 ‘레이드’는 가장 낮은 난이도인 ‘입문’ 난이도로 공개됐다. 일반을 포함한 상위 난이도 레이드는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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