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모터스, 4세대 컨티넨탈 GT·GTC, 플라잉스퍼 아주르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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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모터스, 4세대 컨티넨탈 GT·GTC, 플라잉스퍼 아주르 최초 공개

오토레이싱 2025-04-25 10:42:13 신고

벤틀리모터스가 4월 23일 개막한 ‘상하이 오토쇼’에서 4세대 더 뉴 컨티넨탈 GT·GTC, 더 뉴 플라잉스퍼 등 그랜드 투어러 라인업을 출품했다.

벤틀리모터스가 상하이 오토쇼에 출품했다. 사진=벤틀리모터스
벤틀리모터스가 상하이 오토쇼에 출품했다. 사진=벤틀리모터스

이번 오토 상하이 2025에 출품된 모델은 지난해 한국에서 공개된 ‘스피드(Speed)’ 라인업을 비롯해 우아함과 안락함을 중시하는 ‘아주르(Azure)’ 라인업이다. 모터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강렬한 퍼포먼스와 모든 순간에 안락한 여정을 보장하는 우아함 등 벤틀리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더 뉴 컨티넨탈 GT·GTC 아주르와 더 뉴 플라잉스퍼 아주르는 벤틀리의 새로운 하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해 인상적인 퍼포먼스와 지속가능성의 양립을 실현했다. 최첨단 4.0L V8 엔진과 강력한 전기 모터의 결합으로 하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시스템 최고출력 680마력(PS), 시스템 최대토크 94.8kg.m를 발휘한다.

벤틀리 더 뉴 컨티넨탈 GTC 아주르.
벤틀리 더 뉴 컨티넨탈 GTC 아주르.

벤틀리의 클래식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에서 영감을 받은 아주르 라인업은 우아한 디자인과 호화로운 인테리어, 안락함에 포커싱된 사양을 갖추고 있다. 11개의 버티컬 베인으로 구성된 블랙 매트릭스 그릴과 크롬 몰딩, 새로운 디자인의 전용 22인치 휠 디자인과 ‘Azure’ 레터링 배지로 아주르 고유의 우아함을 드러낸다.

시트와 도어 트림에는 새로운 3D 하모니 다이아몬드 퀼팅이 적용됐고, 헤드레스트에도 아주르 레터링이 자수 처리된다. 장거리 여정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안락함을 증진시키기 위해 투어링 스펙, 컴포트 스펙 및 라이팅 스펙 등 첨단 주행보조 기능과 편의사양 패키지도 기본이다. 더 뉴 컨티넨탈 GTC 아주르의 경우 추운 날씨에도 편안하게 오픈 에어링이 가능하도록 넥 워머가 기본 장착된다.

벤틀리 벤테이가 EWB 아주르 닐라 블루.
벤틀리 벤테이가 EWB 아주르 닐라 블루.

더 뉴 컨티넨탈 GT·GTC 아주르의 앞좌석, 더 뉴 플라잉스퍼의 전후 4개의 좌석에는 모두 벤틀리의 웰니스 시트가 탑재돼 온열 및 통풍 기능을 통해 최적의 온도를 유지, 탑승객의 편안함과 집중력을 향상시켜준다. 여섯 가지 프로그램 설정이 가능한 마사지 기능을 비롯해 운행 중 근육과 자세의 미세 조정을 지속적으로 돕는 자세 조정 시스템을 통해 탑승객의 피로를 방지한다.

이번 오토 상하이 2025에는 플래그십 럭셔리 SUV 벤테이가 EWB 아주르도 전시된다. 이 모델은 시대를 초월한 비스포크 디자인 사양을 통해 유니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22-way 전동 조절 기능이 포함된 웰니스 시트가 적용된다.

벤틀리 더 뉴 플라잉스퍼.
벤틀리 더 뉴 플라잉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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