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가 옴므 걸스와의 두 번째 협업을 통해 워크웨어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이며 패션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반스는 독립 매거진이자 어패럴 브랜드인 옴므 걸스와 함께, 2024년 첫 협업에 이어 더욱 확장된 캡슐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OTW 어센틱 44 체커보드와 워크웨어 스타일의 여성 의류 라인으로 구성되어 반스 마니아는 물론 패션 트렌드세터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컬렉션의 핵심은 OTW 바이 반스의 어센틱 44다. 고밀도 캔버스 어퍼를 사용하여 제작되었으며, 톤온톤 컬러와 밀리터리 그린 컬러로 출시되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특히 반스의 상징적인 체커보드 패턴에 옴므 걸스의 'HG' 모노그램을 더해 협업의 의미를 강조했다. 신발끈 또한 옴므 걸스 브랜딩이 추가된 커스텀 레이스와 클래식 솔리드 레이스 두 가지로 제공되어 디테일을 놓치지 않았다.
함께 출시되는 의류 라인은 리버서블 워크웨어 재킷, 크롭 셔츠, 워크웨어 팬츠, 패치워크 복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통 워크웨어의 견고함에 OTW 특유의 디자인 철학을 더해 고급스러움과 실용성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이다. 옴므 걸스의 창립자 타쿤 파니치굴은 "체커보드 모티브를 유지하면서 패치워크 기법을 적용했다"며 "옴므 걸스의 시그니처 요소와 OTW의 독창성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반스 스케이트 팀의 라이더 에프론 단지그와 모델 데이데 맨스로, 앨리스 맥널리가 참여하여 '타임리스'하고 '쿨'한 감성을 표현했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4월 25일부터 반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일부 오프라인 스토어, 반스 바이 웍스아웃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79,000원에서 289,000원 사이다. 반스와 옴므 걸스의 만남이 소비자들에게 어떤 새로운 스타일 경험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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