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가 188년 역사에 빛나는 하이 주얼리 컬렉션, '티파니 씨 오브 원더(Sea of Wonder)'를 공개하며 다시 한번 주얼리 업계에 파란을 예고한다. 이번 컬렉션은 심해의 신비로운 아름다움과 무한한 가능성을 담아낸 것으로, 티파니만의 독창적인 시각과 장인 정신이 돋보인다.
나탈리 베르데유 티파니 주얼리 및 수석 예술 감독은 쟌 슐럼버제의 해양 모티브 주얼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깊은 바닷속 세계를 초현실적인 여정으로 표현했다. 수중의 빛과 해양 생물의 생체 발광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 팔레트는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심해의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이번 컬렉션은 '오션 플로라', '씨 홀스', '씨 터틀', '스타피쉬', '어친', '웨이브' 등 다채로운 테마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피스마다 바다의 생명력과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특히 잠비아산 에메랄드, 문스톤, 사파이어, 루비 등 희귀한 보석들을 사용하여 티파니만의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티파니는 오는 4월 25일 뉴욕에서 프라이빗 이벤트를 통해 '씨 오브 원더' 봄 컬렉션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컬렉션은 티파니의 창의성, 장인 정신, 그리고 자연에 대한 깊은 경외심을 보여주는 동시에, 주얼리 애호가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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