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핑크빛 스윙으로 그린 위를 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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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핑크빛 스윙으로 그린 위를 물들이다

스타패션 2025-04-25 08:30:03 신고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박한별이 전한 인스타그램 속 한 컷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싱그러운 골프장 위, 시원하게 스윙을 날리는 박한별의 모습은 단연 돋보인다. 특히 그녀가 선택한 스타일링은 ‘핑크’로 완벽히 통일된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스트라이프 패턴이 가미된 핑크 반팔 티셔츠와 주름진 핑크 플리츠 스커트는 발랄하면서도 스포티한 감성을 전달하며, 허리에 연출된 볼 체인과 액세서리는 룩에 포인트를 더한다. 여기에 핑크 컬러의 선바이저와 양말, 그리고 클래식한 화이트 골프화를 매치해 컬러 밸런스를 안정적으로 맞췄다.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특히 주목할 점은 그녀의 룩이 ‘퍼포먼스 룩’임과 동시에 ‘포토제닉 룩’이라는 점이다. 골프장에서의 활동성을 고려하면서도, 인스타그램용 셀카나 스냅샷에서 빛을 발하는 구성이 돋보인다. 실루엣과 컬러감은 역동적인 스윙 모션 속에서도 우아함을 유지하며, 스포츠 패션이 지닌 기능성과 미적 감각을 모두 만족시켰다.

함께한 인물들도 흥미롭다. 흰색과 검정, 그리고 레드 계열의 미니멀한 컬러 코디가 대비되어 박한별의 핑크 룩이 더욱 두드러졌다. 전체적으로는 걸그룹 스타일을 연상케 하는 통일된 무드와 밝은 에너지가 전달되며, 골프장이 마치 패션 화보의 한 장면처럼 느껴진다.

박한별은 이번 착장으로 스포츠웨어 트렌드에서 '컬러 플레이'와 '아이템 매치'의 중요성을 다시금 각인시켰다. 단조로운 톤보다는 하나의 메인 컬러를 중심으로 전개하는 스타일링이 필드 위에서의 존재감을 더욱 극대화시킨다는 점을 보여준 셈이다.

다가오는 봄 시즌, 박한별처럼 하나의 톤을 메인으로 잡고 액세서리까지 유기적으로 연결한다면, 누구든지 스타일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필드 룩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골프가 단순한 스포츠가 아닌 또 하나의 런웨이임을, 그녀는 다시 한번 증명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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