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골드만삭스 채권형 펀드·美 ETF' 분산투자 상품 판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한투증권, '골드만삭스 채권형 펀드·美 ETF' 분산투자 상품 판매

AP신문 2025-04-25 04:25:46 신고

©AP신문(AP뉴스)/이미지 제공 = 한국투자증권
©AP신문(AP뉴스)/이미지 제공 = 한국투자증권

[AP신문 = 박수연 기자]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글로벌 금융사 골드만삭스 자산운용(골드만삭스)의 펀드와 미국 ETF에 분산투자하는 ‘한국투자 Global Strategic 멀티인컴펀드’를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펀드는 골드만삭스가 운용하는 채권형 펀드들과 미국 ETF들에 각각 총액기준 최대 50%까지 투자하는 재간접펀드다. 자산군별 대략적인 비중은 채권형 70%, 커버드콜 등 구조화상품 30%이다. 골드만삭스의 검증된 다양한 글로벌 채권형 상품 가운데 회사채 분석에 상대적 강점을 가진 선별된 4개 펀드와 다양한 미국 ETF 중 시가총액, 일거래대금 및 배당률을 고려하여 선정된 6개 상품에 분산 투자한다.

특히 국내 개인고객이 국내 공모펀드를 통해 골드만삭스가 운용하는 해외 채권형 펀드에 투자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또 인컴형 자산군의 이자수익과 자본차익을 기반으로 월배당을 지급한다. 시장상황, 유동성 환경, 투자수익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월 배당률이 결정되며, 예상 배당률은 연 5~7% 수준이다.

중장기적 관점에서 꾸준한 수익을 거두는 것을 목표로 시장상황 및 펀드 성과에 따라 포드폴리오 내 투자비중을 조절하며,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운용을 맡는다.

박재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국내에서는 주로 기관투자자들이 투자하고 있는 글로벌 운용사의 채권형 상품에 대한 익스포저를 가질 수 있는 기회를 국내 개인고객에게도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며, “금리 사이클과 안정적인 회사채 신용 여건을 고려했을 때 적극적인 인컴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Copyright ⓒ AP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