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힙합 대부’ 칸예 웨스트 “사촌 형과 14살까지 ‘딥 스킨십’ 즐겨”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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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힙합 대부’ 칸예 웨스트 “사촌 형과 14살까지 ‘딥 스킨십’ 즐겨” [할리웃통신]

TV리포트 2025-04-25 03:31:44 신고

[TV리포트=조은지 기자] 미국 래퍼 칸예 웨스트가 동성 사촌과 딥한 스킨십을 했다고 고백했다.

칸예 웨스트는 지난 21일(현지 시각) 개인 계정에 신곡 ‘COUSINS’ 발매 소식을 전했다. 그가 사촌으로부터 성적 학대를 받았다는 폭로도 함께였다.

칸예 웨스트는 “해당 곡은 임신한 여성을 살해해 종신형을 선고받은 사촌에 관한 이야기다. 나는 그에게 ‘더 이상 같이 성인 잡지를 함께 보지 않겠다’라고 말했던 적이 있다”라며 곡을 소개했다.

이어 칸예 웨스트는 “난 내 이기심에 사로잡혀 6살 때 사촌에게 성인 잡지를 보여주고 우리가 본 것을 행동으로 옮긴 게 잘못이라고 느끼기도 한다. 아버지는 성인 잡지를 가지고 있었다. 어머니의 옷장 위에서 발견한 잡지는 기존의 것과 다른 성향이었다”라고 폭로했다.

그는 어머니가 소유하던 잡지가 동성애적 성향을 보이는 잡지임을 암시했다.

끝으로 그는 “내 이름은 칸예이고 14살 때까지 사촌들의 강압으로 구강성교를 했다”고 덧붙여 전 세계 대중을 충격에 빠뜨렸다.

해당 글은 온라인상에 빠르게 퍼져나가며 갑론을박을 불러일으켰다. 이들은 칸예 웨스트의 게시물에 불편함을 표하며 신고를 요구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칸예 웨스트의 사촌 형이 만 6살 때 그와 성행위를 시작했기에 법적으로 문제가될 일은 없다고 주장한다. 두 사람 모두 미성년자였기 때문이다.

앞서 칸예 웨스트는 지난 2018년 지미 키멜과의 인터뷰에서 “내 사촌이 살인 혐의로 수감 중이다. 나는 그를 사랑한다. 그가 나쁜 짓을 했으나 나는 여전히 그를 사랑한다”라고 밝혀 도마 위에 오른 바 있다.

과거에도 감옥에 갇힌 사촌에 대해 언급했으나 이름을 비롯한 구체적인 정보는 알리지 않았다. 그가 17세 나이로 수감됐다는 정보만 전달했다.

한편 칸예 웨스트는 9년 만에 내한 콘서트를 개최한다. 내달 31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리는 ‘YE 내한 콘서트’는 25일 이후 8시부터 쿠팡플레이 모바일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칸예 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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