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SNK의 근본 타이틀…‘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 24일 국내 정식 출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돌아온 SNK의 근본 타이틀…‘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 24일 국내 정식 출시

게임와이 2025-04-24 23:51:01 신고

게임피아가 24일 SNK와 협력하여 신작 대전격투 게임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의 PS5 패키지 제품을 국내에 정식 출시함과 동시에 ‘SNK World Championship 2025’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하여 세계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는 90년대 격투 게임의 한 획을 그은 SNK의 인기 격투 게임 ‘아랑전설’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출시 버전의 캐릭터는 총 17명으로 테리 보가드, 락 하워드, 후타바 호타루 등 추억을 자극하는 캐릭터와 영상으로 많은 관심을 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살바토레 가니치가 포함되어 있다.

출시버전으로 총 17개의 캐릭터를 사용할 수 있다 / 게임피아 제공 
출시버전으로 총 17개의 캐릭터를 사용할 수 있다 / 게임피아 제공 

 

신규 시스템인 ‘REV 시스템’은 시작부터 다양한 특수 공격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며, 역대 시리즈의 시스템도 계승해 콤비네이션 어택, 저스트 디펜스, 브레이킹, 회피 공격 등을 상요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특정 스테이지 한하여 2개의 라인을 오갈 수 있는 2라인 배틀도 준비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케이드 스탠스, 방향키와 버튼 하나로 필살기와 콤보를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스탠스를 통해 보다 쉽게 게임에 적응해 나갈 수 있다.

기존 아랑전설의 시스템을 계승함과 동시에 REV 시스템을 통해 재미를 높였다 / 게임피아 제공 
기존 아랑전설의 시스템을 계승함과 동시에 REV 시스템을 통해 재미를 높였다 / 게임피아 제공 
다양한 싱글 모드 콘텐츠도 준비되어 있다 / 게임피아 제공 
다양한 싱글 모드 콘텐츠도 준비되어 있다 / 게임피아 제공 

 

오늘 국내에 정식 출시된 PS5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 SPECIAL EDITION’은 게임 본편과 함께 시즌 패스 1이 함께 제공되며 한국어를 공식 지원한다. 시즌 패스 1의 캐릭터로는 앤디 보가드, 켄, 죠  히가시, 춘리, 미스터 빅이 순서대로 추가될 예정이다.

관련 대회의 경우도 ‘SNK World Championship 2025’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기에 전 세계 예선을 거친 후 2025년 말 미국에서 총 상금 250만 달러 규모의 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DLC 캐릭터는 총 5명으로 2026년 초까지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 게임피아 제공 
DLC 캐릭터는 총 5명으로 2026년 초까지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 게임피아 제공 

 

Copyright ⓒ 게임와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