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오전 오전 10시15분 프록터 앤드 갬블 주가는 전일대비 4.21% 하락한 158.86달러에서 거래 중이다.
다양한 소비재를 제조 및 판매하는 프록터 앤드 갬블은 이날 개장 전 올 1월부터 3월 사이 분기 실적이 주당순이익(EPS) 기준 1.54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월가 전망치 1.55달러를 소폭 밑돈 결과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97억8000만 달러로 역시 월가 추정치 203억6000만 달러보다 낮았다.
여기에 회사측은 올해 연간 EPS와 매출 가이던스도 소폭 하향 조정하며 “관세를 비롯해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환율, 소비심리 둔화 등을 반영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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