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교육청은 공·사립 유치원 30곳을 '생존수영 교육 시범유치원'으로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생존수영교육은 유아 단계부터 물에 대한 적응력과 기초 체력을 길러 비상시 생명을 보호하고 건강을 증진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시범유치원은 만 5세를 대상으로 사전·사후 안전교육, 준비운동, 물 적응 훈련, 기초 수영 기능 등을 배운다.
도교육청은 안전한 생존수영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생존수영 교육 시범유치원 업무 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협의회를 연다.
◇충북자연과학교육원 '가정의 달 관측회'
충북자연과학교육원은 내달 1일 오후 8시30분부터 90분간 가족과 함께하는 관측 프로그램 '가정의 달 관측회'를 연다.
천체관측소에서 목동자리 이야기와 북쪽에 뜨는 별, 북극성을 찾는 방법을 듣고 천체를 직접 관측할 수 있다.
예약은 26일 오전 10시 자연과학교육원 누리집에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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