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들강 여고생 살인 사건 전말...살인자의 뻔뻔한 원맨쇼(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드들강 여고생 살인 사건 전말...살인자의 뻔뻔한 원맨쇼(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뉴스컬처 2025-04-24 13:38:33 신고

3줄요약
사진=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사진=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 제대한지 두 달 된 몬스타엑스 주헌이 리스너로 첫 출격해 분노를 폭발시킨다.

24일 방송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 172회는 ‘살인자의 거짓말, 그리고 마지막 단서 - 드들강 살인사건’을 제목으로 16년간 미제 사건으로 남았던 ‘드들강 여고생 살인사건’을 재조명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살인사건의 전말을 공개한다.

사진=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사진=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이번 편에는 몬스타엑스 주헌, 배우 경수진,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리스너로 처음 출격해 사이다 돌직구를 날린다. 특히, 주헌은 “제대한지 두 달 됐다”라며 제대 후 ‘꼬꼬무’ 첫 출연에 나선 특별한 애정을 드러낸다.

이 가운데 장기미제 사건에서 11년 만에 범인이 특정된 ‘드들강 여고생 살인사건’의 살인자의 발언이 리스너들을 격분하게 만든다. 김 씨는 “피해자와 성관계를 한 사실은 인정할게요. 하지만 전 사람을 죽이진 않았습니다”라며 태연자약한 태도를 일관한다.

이에 주헌은 “진짜 뻔뻔하다”라며 참았던 분노를 폭발시킨다. 경수진도 “방법이 없나? 진짜로?”라며 한숨을 푹 내쉬며 사건에 깊게 몰입한 모습을 보인다. 지켜보던 차지연도 “아주 그냥 한 대 때려주고 싶네요 정말”라며 사이다 발언을 해 답답한 속을 뻥 뚫어준다.

사진=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사진=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이어 ‘꼬꼬무’에서 살인자와 수사팀의 숨 막히는 심리전을 예고해 기대감이 솟구친다. 살인자가 사건 당일 알리바이를 제시하며 수사망을 벗어나려 하자, 주헌은 “사건이 알려졌을 때 어떤 행동을 취할 것인지에 대한 공부도 다 되어있던 것 같아”라며 살인자의 역대급 원맨쇼에 질겁한다고. 이에, 수사팀과의 치열한 심리 싸움을 통해 드러난 여고생 살인 사건의 전말은 ‘꼬꼬무’ 본 방송을 통해서 공개된다.

한편 ‘꼬꼬무’ 172회는 24일 저녁 10시 20분에 SBS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사진=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