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왕빛나가 또 한 번 필드를 런웨이로 만들었다. 최근 공개된 골프 연습장 사진 속 그녀는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러블리 골프룩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하늘하늘한 핑크 플리츠 스커트에 깔끔한 화이트 셔츠를 매치한 그녀의 모습은 단연 돋보였다.
특히 이번 룩의 핵심은 단연 플리츠 디테일의 스커트다. 풍성한 주름이 걸을 때마다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만들어내며, 여성스러움과 활동성을 동시에 갖춘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허리 라인은 심플한 벨트로 마무리해 안정감을 더했고, 상체는 소매단에 포인트를 준 퍼프 슬리브 셔츠로 클래식하면서도 캐주얼한 무드를 완성했다.
전체적인 톤은 부드럽고 차분하지만, 스커트의 핑크 컬러가 룩에 생기를 더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양말과 스니커즈까지 올화이트로 통일해 산뜻한 스타일링을 완성한 점도 인상적이다. 골프라는 스포츠의 특성상 움직임이 많은 상황에서도 전혀 불편함 없이 자연스럽고 세련된 실루엣을 유지하는 점에서 실용성과 스타일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착장이라 할 수 있다.
왕빛나는 앞서 다른 행사에서도 다양한 골프웨어를 통해 3050 여성 골퍼들의 니즈를 충실히 반영한 스타일을 선보여 왔다. 이번 룩 역시 그런 그녀만의 감각이 잘 드러난 예로, 골프장을 찾는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스타일링 레퍼런스를 제공한다.
운동할 때도 스타일을 포기할 수 없는 이들을 위한 룩. 왕빛나가 보여준 이번 핑크 플리츠 스커트 스타일은 ‘예쁜 골프룩’의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다. 실력을 넘어 감각까지 챙기는 골퍼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인스포는 없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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